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649)
교차로 사랑나눔봉사단 (21)
무단수거&배포 (7)
교차로 마창진소식 (1488)
교차로 이벤트 (94)
교차로 맛집 (38)
교차로 운세 (1)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1.08.30 10:45

주요 포털사이트가 '창원지역에서 모 방송국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을 사칭하고 있다'며 주의하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제작진은 29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지방에서 런닝맨 제작진을 사칭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제작진은 "당분간 지방에서 촬영할 계획이 없으며, 더구나 창원지역  제작진 사칭에 주의해달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이 점을 유의하시고 무고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이처럼 발빠르게 공식입장을 표명한 것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올린 글 때문이다.

창원 지역에서 '런닝맨' 촬영 관계자를 사칭, 여고생들을 자동차에 태우려 하는 일당들이 있다는 제보가 연이어 올라 왔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인터넷에 게재된 사진들 역시, "런닝맨, 아이돌 특집 경남 창원편"이라고 선명하게 적힌 차량이 올라왔고, 실제로 일부 창원지역 누리꾼들도 "26일 마산 지역 등에서 이 차량을 본 적이 있다"고 밝히고 있어 적지 않은 파문이 예상된다.

한편, '런닝맨' 김주형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창원쪽은 현재 계획이 없다. 헛소문인 것 같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배근영 기자>

     

BlogIcon 엄훠나 | 2011.08.30 16: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훠나!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