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649)
교차로 사랑나눔봉사단 (21)
무단수거&배포 (7)
교차로 마창진소식 (1488)
교차로 이벤트 (94)
교차로 맛집 (38)
교차로 운세 (1)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4.09 11:51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13.0 | 0.0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4:05 15:28:36

마산, 재치있는 자원 재활용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이 공공용 쓰레기봉투로 다시 태어났다.


마산시는 자원 재활용을 위해 폐현수막을 이용, 공공용 쓰레기봉투를 제작해 거리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시는 폐현수막으로 공공용 쓰레기봉투를 920매를 제작, 배부해 도로청소 공공용, 환경정비에 사용하고 있다.


현수막은 문화, 예술, 상업광고 등 각종 행사 홍보를 위해 제작되고 있는데, 설치된 이후 1주일이 지나면 모두 수거돼 폐기처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자원회수시설 재활용선별장에 공공근로 1명을 배치하여 공업용 재봉기, 재단대 등을 갖추어 제작생산에 들어갔다.

폐현수막(500cm×90cm 기준)1개당 50ℓ마대 3매를 제작할 수 있으며 연간 2만5000매 마대를 생산할 수 있다.


또, 연간 마대 구입비 730여만원의 예산 절감을 절감하고 자활보호대상자에게 근로의 기회 부여는 물론 경제면에서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재규 도시미화과장은 "폐현수막을 이용해 공공용 쓰레기봉투를 제작. 사용할 경우 예산 절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재활용 분위기를 조성하는 파급 효과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배근영 기자 mk@allain.co.kr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