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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09:31

지난달 29일 불모산터널 임시개통후 안민터널 교통정체를 빚는 등 후폭풍에 시달리자 창원시가 대책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불모산터널 임시개통으로 일부 차량들이 불모산터널을 이용하고 있어, 이로 인해 만성적인 정체를 빚어왔던 창원터널의 교통량 해소에 크게 기여했으나 오히려 진해지역 거주 안민터널 출근길 차량정체현상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으로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창원터널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준공일보다 40일 앞당겨 임시 개통한 것이므로, 부득이하게 준공시까지는 공사와 통행을 병행하게 되고, 또 2단계 준공시(2013년 10월)까지는 안민터널 출근길 차량정체현상 등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도는 임시개통 전 경찰청, 교통 관련기관 등과 현장점검 등을 통해 교통체계를 개선했으나 기존 사용 중인 도로와 교차돼 차량이 뒤엉켜 불편사항이 계속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안민터널 주변 차량정체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고가도로 옆 남천교 확장공사 조기 준공(3월중), 출퇴근시 안민터널 주변 교차로 신호주기 조정 등과 안민터널 정체 해소를 위한 근본대책으로 2013년 10월 준공예정인 창원-부산간 2단계 구간 중 남지교차로 조기 개통(2012년 12월)으로 차량 정체현상이 해결될 수 있도록 경남도에 건의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안민터널 주변 정체로 진해구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 경남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출퇴근시 차량정체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2단계(남지교차로) 개통 시까지는 운전자의 불편사항이나 다소 미비한 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통행시 안전운전과 다른 차량에 대해 양보운전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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