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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12:03

친구끼리 같이 군생활도 하고 훈련도 같이 받는다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병역대상자들에게는 상상만 해도 큰 힘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이같은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14일 경남지방병무청(청장 김덕기)에 따르면, 올 3월부터 해군 동반입대병 제도를 시행해 지난 12일 진해 해군교육사령부로 첫 입영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동반입대병 제도는 말 그대로 친구나 동료와 함께 입영해 훈련 받고 같은 내무생활권 단위 부대(함정)로 배치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전역 시까지 서로 의지하며 군복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당연. 

지금까지는 육군에서만 도입 시도됐으나, 해군은 처음이다.

경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12일 첫 입영한 해군 동반입대병은 올해 1회차 지원자로 8.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면서 "4월에 입영예정인 2회차 또한 15:1의 경쟁률은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예상보다 높은 호응도에 따라 병무청에서는 당초 연간 100명에서 258명으로 모집인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병무청은 해군 동반입대병은 함정에서 갑판병으로 근무를 하게 되는데, 다른 기술병과에 비해 비교적 정원이 많은 갑판병으로 모집분야를 한정했다. 

해군 동반입대병에 관한 문의 사항은 경남병무청 현역모집계(055-279-924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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